건설교통부는 인터넷을 통해 각종 지리정보를 활용할 수있는 ‘국가지리정보(NGIS) 유통시범망’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범망에서 제공될 지리정보는 건교부의 수치지형도,환경부의 현존식생도,농촌진흥청의 정밀토양도,산림청의 임상도 등 13종이며 인터넷(ngic.go.kr)을 클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건교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2005년까지 본격적인 유통시스템 구축과 함께 유통대상을 지리정보로 확대해 국가지리정보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
시범망에서 제공될 지리정보는 건교부의 수치지형도,환경부의 현존식생도,농촌진흥청의 정밀토양도,산림청의 임상도 등 13종이며 인터넷(ngic.go.kr)을 클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건교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2005년까지 본격적인 유통시스템 구축과 함께 유통대상을 지리정보로 확대해 국가지리정보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05-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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