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수(코오롱 엘로드)가 시즌 개막전인 매경LG패션오픈(총상금 4억원)에서 대회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최광수는 29일 남서울CC(파72·6,274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김대섭(성균관대)과 아룬 아트왈(인도)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최광수는 97년 신용진이 세운 대회 최저타 기록 16언더파를 1타 경신했다.
최광수는 29일 남서울CC(파72·6,274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김대섭(성균관대)과 아룬 아트왈(인도)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최광수는 97년 신용진이 세운 대회 최저타 기록 16언더파를 1타 경신했다.
2001-04-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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