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1일 정주영(鄭周永)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별세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고인의명복을 빈다”면서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전한다”고 말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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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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