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취임 뒤 처음으로 내년 1월 민주당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김중권(金重權)대표는 21일 청와대에서 김 대통령과 오찬을함께 하는 자리에서 “당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통령에게 당사를방문해 줄 것을 건의,‘내년 1월 초 방문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김 대통령은 98년 1월 대통령당선자 신분으로 당시 국민회의 당사를 몇 차례 방문했지만,취임 뒤에는 한 번도 여당 당사를 찾지 않았다.
이지운기자 jj@
민주당 김중권(金重權)대표는 21일 청와대에서 김 대통령과 오찬을함께 하는 자리에서 “당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통령에게 당사를방문해 줄 것을 건의,‘내년 1월 초 방문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김 대통령은 98년 1월 대통령당선자 신분으로 당시 국민회의 당사를 몇 차례 방문했지만,취임 뒤에는 한 번도 여당 당사를 찾지 않았다.
이지운기자 jj@
200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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