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자공시제도가 전면 도입된다.이에 따라 현행 서면공시는사라지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3일 “기업 등 공시의무자의 공시서류 제출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자공시제도를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제도는 상장법인 등이 기업공시 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금융감독원에 직접 온라인으로 전송,제출하고 금감원은 공시자료를 전산매체를 통해 증권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일반투자자에게 전송하는 기업공시제도이다.11월말 현재 전자문서 제출대상은 상장법인 707곳,코스닥등록법인 526곳,금감위 등록법인 1,738곳,5% 주주 등 모두 2만1,000여명이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3일 “기업 등 공시의무자의 공시서류 제출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자공시제도를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제도는 상장법인 등이 기업공시 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금융감독원에 직접 온라인으로 전송,제출하고 금감원은 공시자료를 전산매체를 통해 증권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일반투자자에게 전송하는 기업공시제도이다.11월말 현재 전자문서 제출대상은 상장법인 707곳,코스닥등록법인 526곳,금감위 등록법인 1,738곳,5% 주주 등 모두 2만1,000여명이다.
박현갑기자
2000-1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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