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비는 모두에게 내렸지만
부를 상징하는 프랑스 샹젤리제 거리. 패스트푸드 음료 컵을 앞에 둔 채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한 노숙인이 있습니다. 그 주변으로는 형형색색의 우산을 쓴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화려한 색의 대비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부를 상징하는 프랑스 샹젤리제 거리. 패스트푸드 음료 컵을 앞에 둔 채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한 노숙인이 있습니다. 그 주변으로는 형형색색의 우산을 쓴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화려한 색의 대비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2026-01-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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