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석유화학 주식 1,450만주(총 지분의 14.5%)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독일 바스프사로부터 외자 1억1,0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바스프는 이번에 매입한 보통주 1,450만주를 7년간 의무 보유하게되며 이후 풋 옵션을 행사,한화에 되팔 수 있으며 옵션 가격은 매각가격과 똑같은 주당 8,300원이다.이에 따라 한화는 바스프를 사업 파트너로 삼아 클로르 알칼리 사업 부문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됐고 바스프는 자사 여수 공장을 복합 화학단지로 육성할 수 있는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스프는 이번에 매입한 보통주 1,450만주를 7년간 의무 보유하게되며 이후 풋 옵션을 행사,한화에 되팔 수 있으며 옵션 가격은 매각가격과 똑같은 주당 8,300원이다.이에 따라 한화는 바스프를 사업 파트너로 삼아 클로르 알칼리 사업 부문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됐고 바스프는 자사 여수 공장을 복합 화학단지로 육성할 수 있는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0-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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