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70회 세계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8위에 오르며 내년 시드니올림픽 출전권 6장을 확보했다.
한국은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105㎏급의 최종근(23·고양시청)이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따내고 김태현(30·인천체육회)이 무제한급에서 은메달 1개를 보태 8위로 올라섰다.
최종근은 인상(190㎏)에서 은메달을,용상(220㎏)을 포함한 합계(410㎏)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김태현은 용상(252.5㎏)에서 은메달을 얻었다.
이번 대회 종합 6위까지는 시드니올림픽 출전권 8장,종합 12위까지는 6장의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105㎏급의 최종근(23·고양시청)이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따내고 김태현(30·인천체육회)이 무제한급에서 은메달 1개를 보태 8위로 올라섰다.
최종근은 인상(190㎏)에서 은메달을,용상(220㎏)을 포함한 합계(410㎏)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김태현은 용상(252.5㎏)에서 은메달을 얻었다.
이번 대회 종합 6위까지는 시드니올림픽 출전권 8장,종합 12위까지는 6장의 티켓이 주어진다.
1999-1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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