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亞 관광협력체 창설…10일 속초서 예비회의

東亞 관광협력체 창설…10일 속초서 예비회의

입력 1999-09-03 00:00
수정 1999-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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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방정부간 관광교류를 논의하기 위한 ‘동아시아 관광 협력체’가 창설된다.

강원도는 동아시아 관광협력체 창설 예비회의를 오는 10일 속초에서 연다고2일 밝혔다.9일에는 서울에서 국제관광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협력체에는 강원도를 주축으로 일본 돗토리현,중국 길림성,태국 치앙마이,말레이시아 사라왁,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필리핀 세부,몽골 중앙도,홍콩 등9개 지방정부가 참가한다.

춘천 조한종기자 hancho@

1999-09-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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