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크릭 외신 종합 연합?김미현(22·한별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퍼스타클래식에서 막판 분전으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시즌 6번째‘톱10’에 진입했다.반면 전날까지 2타차로 선두를 쫓던 박세리(22)는 공동10위로 밀렸다.
김미현은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릭의 노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지막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낸시 스크랜튼,홀리스 스테이시 등과 공동4위에 올랐다.선두와는 불과 1타차.김미현은 신인왕 평점 62점을 보태 합계 791점으로 2위 후쿠시마 아키코(564점)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김미현은 1·2·6번홀 버디에 이어 8번홀(파5)에서 이글을잡는 등 버디 5개와 이글 1개를 기록하는 선전을 보였다.
박세리는 1언더파에 그쳐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고 펄신은 합계 5언더파로 공동14위를 마크했다.
한편 로시 존스는 9언더파 207타로 잰 스티븐슨,베키 아이버슨과 동타를 이룬 뒤 서든데스 방식의 연장 4홀에서 승리,우승컵을 안았다.
김미현은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릭의 노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마지막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낸시 스크랜튼,홀리스 스테이시 등과 공동4위에 올랐다.선두와는 불과 1타차.김미현은 신인왕 평점 62점을 보태 합계 791점으로 2위 후쿠시마 아키코(564점)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김미현은 1·2·6번홀 버디에 이어 8번홀(파5)에서 이글을잡는 등 버디 5개와 이글 1개를 기록하는 선전을 보였다.
박세리는 1언더파에 그쳐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고 펄신은 합계 5언더파로 공동14위를 마크했다.
한편 로시 존스는 9언더파 207타로 잰 스티븐슨,베키 아이버슨과 동타를 이룬 뒤 서든데스 방식의 연장 4홀에서 승리,우승컵을 안았다.
1999-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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