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油化 과잉설비 해소”

“자동차·油化 과잉설비 해소”

입력 1999-01-13 00:00
수정 1999-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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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泰榮 산업자원부 장관은 12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장치산업은 구조조정 및 전문화를 통해 과잉설비를 해소하고 핵심부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계속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朴장관은 이날 서울 소피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팍스 코리아나 21’초청 조찬간담회에서 “자동차 부문의 경우 1사당 연산 200만대 이상 규모로유지해 수익성을 높이고 반도체는 메모리 중심에서 비메모리 생산 위주로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朴장관은 또 외국인투자 유치와 관련,“세계 500대 기업 중 대한(對韓)투자 잠재력이 높은 200개 기업을 전략적 유치대상기업으로 삼아 적극 투자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陳璟鎬 kyoungho@

1999-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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