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올 입시 정시모집에서 수험생들의 논술 및 면접시험 점수차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 徐鎭浩 서울대 교무부처장은 23일 “수능이 쉽게 출제돼 논술과 면접 점수로 당락이 좌우될 경우 이에 대비한 불법 고액과외가 기승을 부리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趙炫奭 hyun68@daehanmaeil.com>
1998-11-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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