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부천공장을 미국 페어차일드사에 4억8,000만달러를 받고 파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부천공장은 일단 페어차일드사 등 외국업체와 합작형태를 취한 뒤 완전히 삼성전자에서 분리시킬 방침”이라며 “부천공장은 제품군이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있으나 투자재원이 부족해 정리키로 했다”고 덧붙였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삼성전자는 “부천공장은 일단 페어차일드사 등 외국업체와 합작형태를 취한 뒤 완전히 삼성전자에서 분리시킬 방침”이라며 “부천공장은 제품군이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있으나 투자재원이 부족해 정리키로 했다”고 덧붙였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10-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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