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0년부터 서울시내 사립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재정지원이 경영평가 성적에 따라 차등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이같은 내용의 ‘사학기관 지도육성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교육청은 올해 안에 97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중·고교 사립학교 재단들에 대한 예비평가를 실시해 문제점을 보완한 뒤 내년에 실시하는 경영평가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재정지원에 반영할 계획이다.
평가주체는 법인과 학교·시교육청 등 3개 기관이며 9개 영역 34개 항목에 걸쳐 3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이같은 내용의 ‘사학기관 지도육성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교육청은 올해 안에 97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중·고교 사립학교 재단들에 대한 예비평가를 실시해 문제점을 보완한 뒤 내년에 실시하는 경영평가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재정지원에 반영할 계획이다.
평가주체는 법인과 학교·시교육청 등 3개 기관이며 9개 영역 34개 항목에 걸쳐 3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10-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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