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마쓰나가 히카루 대장상은 28일 정식 사의를 표명한 사토 미쓰오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의 후임에 치노 다다오(64) 노무라연구소 이사장을 내정했다.
치노 내정자는 각국의 동의를 얻어 제7대 총재로 취임할 예정이다.
치노 내정자는 각국의 동의를 얻어 제7대 총재로 취임할 예정이다.
1998-07-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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