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우(韓牛) 값 안정을 위해 젖소 송아지에 이어 어미 암소까지 수매하기로 했다.
金成勳 농림부 장관은 18일 충북 청원 중앙원예조합에서 ‘이동장관실’을 열고 “이미 수매에 들어간 200∼399㎏ 크기의 중간소 외에 농가가 희망할 경우 어미 암소도 전량 수매,농가 사육 마리수를 줄이겠다”고 말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金成勳 농림부 장관은 18일 충북 청원 중앙원예조합에서 ‘이동장관실’을 열고 “이미 수매에 들어간 200∼399㎏ 크기의 중간소 외에 농가가 희망할 경우 어미 암소도 전량 수매,농가 사육 마리수를 줄이겠다”고 말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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