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 감사 자문위원 위촉

국책사업 감사 자문위원 위촉

입력 1998-04-25 00:00
수정 1998-04-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감사원은 24일 서울대 權純國 교수 등 10명의 공학자들을 국책사업 감사 자문위원으로 위촉키로 했다고 밝혔다.

權교수등은 최근 신설된 감사원 국책사업 감사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 계획수립,실시,결과처리과정에서 필요한 자문을 하게 된다.

자문위원 명단과 전문 분야는 다음과 같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權純國(간척) ▲高鉉武(서울대·구조) ▲金榮官(강원대·폐수처리) ▲柳忠植(성균관대·토질) ▲文東周(서울시정개발연구원·교통) ▲朴君哲(서울대·원자력) ▲安鍾範(성균관대·경제학) ▲楊枝靑(국토개발연구원·국토계획) ▲劉東勳(아주대·항만) ▲柳重錫(중앙대·지리정보 시스템<李度運 기자>

1998-04-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