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합】 한국 출신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첼 리양(9)이 10일(현지시간) 유엔본부 빌딩 로비에서 열린 세계 인권선언 50주년 기념 사진전시회 개막전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리양은 이날 유엔 고위인사및 세계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멘델스존 협주곡(E단조 작품64) 등을 완벽하게 연주,박수갈채를 받았다.
리양은 이날 유엔 고위인사및 세계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멘델스존 협주곡(E단조 작품64) 등을 완벽하게 연주,박수갈채를 받았다.
1997-12-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