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은행이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5백억원 규모의 사모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보람은행은 지난 25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이사회결의를 거쳐 1회3백억원,2회 1백99억9천8백만원 규모의 사모CB를 발행했다고 26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밝혔다.
1회 발행분은 한국투자신탁,대한투자신탁,아세아종합금융 등 3개사가,2회 발행분은 보람은행 기존 대주주인 (주)코오롱 등 코오롱그룹 계열 7개사,두산전자(주) 등 두산그룹 계열 3사,엘지화재해상보험(주)이 전량 인수했다.
1회 발행분은 한국투자신탁,대한투자신탁,아세아종합금융 등 3개사가,2회 발행분은 보람은행 기존 대주주인 (주)코오롱 등 코오롱그룹 계열 7개사,두산전자(주) 등 두산그룹 계열 3사,엘지화재해상보험(주)이 전량 인수했다.
1997-11-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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