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정부·오이타현 합의
【오이타 UPI 연합】 미 해병이 일본 남서부 오이타현의 군사훈련장 밖으로 외출할 때에는 내년부터 반드시 일본 관리들의 호위를 받게 된다.
일본 정부와 오이타현 정부 및 구수,고코네,유후인 등 3개 지방자치단체는 23일 실탄훈련이 내년중 열리는 이 지방의 미 해병대 활동에 대한 5개년 협정에 합의했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다.
모두 11개 항인 이 협정은 훈련기간중 현지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군사훈련이 실시될 오히타현의 히주다이 훈련장은 일본 육상자위대가 운영하고 있다.
【오이타 UPI 연합】 미 해병이 일본 남서부 오이타현의 군사훈련장 밖으로 외출할 때에는 내년부터 반드시 일본 관리들의 호위를 받게 된다.
일본 정부와 오이타현 정부 및 구수,고코네,유후인 등 3개 지방자치단체는 23일 실탄훈련이 내년중 열리는 이 지방의 미 해병대 활동에 대한 5개년 협정에 합의했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다.
모두 11개 항인 이 협정은 훈련기간중 현지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군사훈련이 실시될 오히타현의 히주다이 훈련장은 일본 육상자위대가 운영하고 있다.
1997-10-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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