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부산시지부(위원장 김진재) 소속 지구당위원장 16명은 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이회창 후보 지지를 위한 결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원장들은 성명서에서 “당 총재인 이회창 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뭉쳐 12월 대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통한 정권재창출을 이룩하자”고 다짐했다.<이도운 기자>
위원장들은 성명서에서 “당 총재인 이회창 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뭉쳐 12월 대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통한 정권재창출을 이룩하자”고 다짐했다.<이도운 기자>
1997-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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