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매수를 하지 않고 주총결의를 통해 상장주식을 25% 이상 매수하는 첫 사례가 발생했다.
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중앙종합금융의 최대주주인 동국제강은 오는 28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쳐 거래소시장에서 총 발행주식의 10%를 사들일 예정이다.현재 동국제강의 지분율은 17.25%(특수관계인 포함시 18.77%)로 주총결의를 통해 1백2만주를 더 매수하게 되면 총 28.25%로 지분율이 늘어나게 된다.
증권거래법에는 상장주식을 25% 이상 보유하려면 공개매수를 통해 발행주식의 50%+1주까지 사도록 돼있으나 본인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가장 많은 경우에 한해 주총의 특별결의를 거쳐 지분율을 높일수 있다.
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중앙종합금융의 최대주주인 동국제강은 오는 28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쳐 거래소시장에서 총 발행주식의 10%를 사들일 예정이다.현재 동국제강의 지분율은 17.25%(특수관계인 포함시 18.77%)로 주총결의를 통해 1백2만주를 더 매수하게 되면 총 28.25%로 지분율이 늘어나게 된다.
증권거래법에는 상장주식을 25% 이상 보유하려면 공개매수를 통해 발행주식의 50%+1주까지 사도록 돼있으나 본인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가장 많은 경우에 한해 주총의 특별결의를 거쳐 지분율을 높일수 있다.
1997-05-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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