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홍구 고문이 7박8일간의 미국 방문을 위해 26일 출국했다.〈관련기사 5면〉
이고문은 방미기간동안 지미 카터 전대통령과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에드 풀러 해리티지재단회장,마이클 아마코스트 브루킹스 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 관계와 대북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고문은 방미기간동안 지미 카터 전대통령과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에드 풀러 해리티지재단회장,마이클 아마코스트 브루킹스 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 관계와 대북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7-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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