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일외무위원회는 22일 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의 서울도착에 따른 북한동향과 대북정책 방향을 점검한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도 2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소집,경부고속전철 부실공사에 대한 진상추궁과 대책마련에 착수한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도 2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소집,경부고속전철 부실공사에 대한 진상추궁과 대책마련에 착수한다.
1997-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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