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그룹 계열사인 신원종합개발이 29일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 옆에 지하 7층 지상 24층 규모의 전자전문유통상가인 국제전자센터를 개관했다.연건평 3만3천평 규모로 전자제품 전시판매장 1천591개를 포함,현대식 오피스텔,사무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1997-03-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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