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셰르부르(프랑승) AP AFP 연합】 프랑스 국영 원자력회사인 COGEMA사가 재처리한 일본산 핵폐기물 20t이 10일 새벽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비밀리에 셰르부르항으로 이송됐다.
선박편을 통해 일본으로 보내질 이 핵폐기물은 이날 2개의 컨테이너에 실려 라아그의 재처리시설에서 트럭을 통해 인근 역으로 이송된 뒤 다시 열차편으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셰르부르항까지 보내졌다.
선박편을 통해 일본으로 보내질 이 핵폐기물은 이날 2개의 컨테이너에 실려 라아그의 재처리시설에서 트럭을 통해 인근 역으로 이송된 뒤 다시 열차편으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셰르부르항까지 보내졌다.
1997-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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