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총력지원체제 돌입/무역관장­업계대표 간담/무역투자진흥공사

수출 총력지원체제 돌입/무역관장­업계대표 간담/무역투자진흥공사

입력 1996-08-10 00:00
수정 1996-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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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우리업계가 직면한 수출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신흥시장주재 무역관장과 업계대표와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수출진흥을 위한 총력지원체제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무공은 우선 기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모스크바 북경,호치민,뉴델리,상파울루 등 신흥거대시장 10개 지역의 무역관장과 업계대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관장·수출업계대표 간담회」를 갖고 현지시장 진출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박희순 기자>

1996-08-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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