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김수환 기자】 지난 4일 목포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간 살해 사건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보복살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8일 속칭 수노아파 조직폭력배 김연수씨 등 8명은 지난 5월 같은파 조직원 권모씨(18·목포시 산정3동)가 오거리파 폭력배들이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은데 대한 보복으로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8일 속칭 수노아파 조직폭력배 김연수씨 등 8명은 지난 5월 같은파 조직원 권모씨(18·목포시 산정3동)가 오거리파 폭력배들이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은데 대한 보복으로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밝혔다.
1996-08-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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