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외신 종합 연합】 인도네시아의 야당지도자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여사는 최근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경찰의 소환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한 측근이 6일 밝혔다.
이 측근은 로이터통신과 전화통화를 갖고 『메가와티와 변호사들이 7일 경찰에 출두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면서 『메가와티 여사는 내일 상오 9시 증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측근은 로이터통신과 전화통화를 갖고 『메가와티와 변호사들이 7일 경찰에 출두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면서 『메가와티 여사는 내일 상오 9시 증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두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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