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선거부정 조사팀 성동을 등 3곳 파견 입력 1996-05-11 00:00 수정 1996-05-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5/11/19960511006008 URL 복사 댓글 0 국민회의 자민련 민주당등 야3당은 10일 4·11총선의 선거부정 실상을 규명하기 위해 각당 5명씩으로 진상조사팀을 구성,서울 성동을,충북 청원,부산 해운대·기장갑에 파견,현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1996-05-1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