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자민련 민주당등 야3당은 10일 4·11총선의 선거부정 실상을 규명하기 위해 각당 5명씩으로 진상조사팀을 구성,서울 성동을,충북 청원,부산 해운대·기장갑에 파견,현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1996-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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