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클린턴 미행정부는 9일 북한의 중무장병력이 투입됐던 비무장지대의 최근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으로써 한반도의 긴장 진정을 시도하는 한편,지난 46년 동안 취해온 북한에 대한 금수조치를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6-04-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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