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역사 주식회사는 18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대표이사에 박원재 대우건설 전무를 선임했다.
민자역사 건립과 운영을 위해 만들어진 일산역사 주식회사는 사업주관사인 대우전자 5억원,철도청 5억원 기타 일반 출자자 10억원 등 총 2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으며 본점을 대우빌딩에 두고 앞으로 일산 민자역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민자역사 건립과 운영을 위해 만들어진 일산역사 주식회사는 사업주관사인 대우전자 5억원,철도청 5억원 기타 일반 출자자 10억원 등 총 2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으며 본점을 대우빌딩에 두고 앞으로 일산 민자역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1995-1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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