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역사대표 박원재씨

일산역사대표 박원재씨

입력 1995-12-20 00:00
수정 1995-1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산역사 주식회사는 18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대표이사에 박원재 대우건설 전무를 선임했다.

민자역사 건립과 운영을 위해 만들어진 일산역사 주식회사는 사업주관사인 대우전자 5억원,철도청 5억원 기타 일반 출자자 10억원 등 총 2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으며 본점을 대우빌딩에 두고 앞으로 일산 민자역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1995-12-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