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 기자】 지난달 24일 부여군에 나타난 무장간첩과 교전중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진 충남 부여경찰서 나성주 경사(27·방범과)의 영결식이 9일 상오 10시 부여경찰서앞 광장에서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 엄수됐다.
1995-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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