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등소평으로부터 후계자로 지목된 강택민 중국국가주석은 자신은 모택동이나 등과 같은 강자가 될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주석은 최근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등사후와 관련,『스스로의 힘으로 권력을 장악할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중국의 새로운 권력층에는 등소평이나 모택동과 같은 걸출한 개인은 포함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당분간 중국에는 제2의 모주석이나 등소평과 같은 최고실력자는 나오기가 불가능하며 등소평의 위대함은 중국적 특성을 살린 사회주의노선을 지도해 개혁과 개방을 이끈데 있다』고 말했다.
강주석은 최근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등사후와 관련,『스스로의 힘으로 권력을 장악할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중국의 새로운 권력층에는 등소평이나 모택동과 같은 걸출한 개인은 포함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당분간 중국에는 제2의 모주석이나 등소평과 같은 최고실력자는 나오기가 불가능하며 등소평의 위대함은 중국적 특성을 살린 사회주의노선을 지도해 개혁과 개방을 이끈데 있다』고 말했다.
1995-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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