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이상 한국인 남성의 4사람중 한명꼴인 23.2%가 전립선비대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이종욱 교수팀은 국내최초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경기도 연천군 50세이상의 남자 5백14명을 대상으로 비뇨기계 병력과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한국인 남성중 약 80만명이 증증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95년 추정인구를 기준으로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80만명의 50세이상 남자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중간배뇨증상을 갖고 있으며 50세이상 남자의 1%정도가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됐다.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이종욱 교수팀은 국내최초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경기도 연천군 50세이상의 남자 5백14명을 대상으로 비뇨기계 병력과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한국인 남성중 약 80만명이 증증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95년 추정인구를 기준으로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80만명의 50세이상 남자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중간배뇨증상을 갖고 있으며 50세이상 남자의 1%정도가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됐다.
1995-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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