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7일 12·12사태 당시 보안사가 육군본부측 장성들의 전화통화 내용을 감청한 녹음 테이프가 유출된 것과 관련,진상조사에 착수했다.<관련기사 6면>
이에 따라 국군기무사령부는 12·12사태 당시 감청업무를 맡았던 관련자 및 퇴역군인들을 대상으로 문제의 테이프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중이다.<박재범 기자>
이에 따라 국군기무사령부는 12·12사태 당시 감청업무를 맡았던 관련자 및 퇴역군인들을 대상으로 문제의 테이프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중이다.<박재범 기자>
1995-08-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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