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정현 특파원】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의 집권 14년을 뒤 이을 대통령선거 2차 결선투표가 7일 실시됐다.<관련기사 7면>
우파의 자크 시라크 파리시장과 사회당의 리오넬 조스팽 전교육부장관간 좌우파의 대결로 치러진 이날 선거 결과는 빠르면 7일 하오8시(한국시간 8일 상오3시)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결선투표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선 시라크 후보가 조스팽 후보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차투표에서는 조스팽 후보가 23.3%로 시라크 후보의 20.8%를 앞질렀다.
정계의 관측통들은 두 후보간 득표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투표의 유권자는 약 4천만명이었다.
우파의 자크 시라크 파리시장과 사회당의 리오넬 조스팽 전교육부장관간 좌우파의 대결로 치러진 이날 선거 결과는 빠르면 7일 하오8시(한국시간 8일 상오3시)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결선투표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선 시라크 후보가 조스팽 후보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차투표에서는 조스팽 후보가 23.3%로 시라크 후보의 20.8%를 앞질렀다.
정계의 관측통들은 두 후보간 득표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투표의 유권자는 약 4천만명이었다.
1995-05-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