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회화 50년 조망전 개막/서울신문주최/50세이하 작가50명참여

현대회화 50년 조망전 개막/서울신문주최/50세이하 작가50명참여

입력 1995-03-22 00:00
수정 1995-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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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창간 50주년을 기념한 「현대회화 50년 조망전」이 21일 하오 서울갤러리에서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손주환 서울신문사장을 비롯 주돈식 문화체육부장관,임영방 국립현대미술관장,문덕수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오경의 한국마사회장,조경희 전예술의전당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오는 4월 2일까지 13일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광복 이후 태어난 50세 미만의 역량있는 작가 50명(한국화 20명,서양화 30명)이 참여,다양한 화풍과 함께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보여준다.<함혜리 기자>

1995-03-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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