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17일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법대·공대·의대의 정원을 20%까지 늘리고 일부 학과를 통폐합하는 내용의 「대학편제개편 및 학과통폐합안」을 빠르면 96학년도부터 시행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의대는 기존의 2+4제(예과2+본과4)외에 학부졸업생을 의대본과에 30%까지 편입학형식으로 받아들이는 4+4제(학부4+본과4)를 도입,의료인과 기초과학자 양성을 병행키로 했다.
고려대는 대학총정원은 그대로 두고 학과별 정원을 조정한다는 방침에 따라 사회적인 수요가 많은 법대 법학과,의대 의예·간호학과,정경대 행정학과,공과대 화학·토목환경·건축·산업·재료공학과 등을 중심으로 정원을 최대 20%까지 늘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의대는 기존의 2+4제(예과2+본과4)외에 학부졸업생을 의대본과에 30%까지 편입학형식으로 받아들이는 4+4제(학부4+본과4)를 도입,의료인과 기초과학자 양성을 병행키로 했다.
고려대는 대학총정원은 그대로 두고 학과별 정원을 조정한다는 방침에 따라 사회적인 수요가 많은 법대 법학과,의대 의예·간호학과,정경대 행정학과,공과대 화학·토목환경·건축·산업·재료공학과 등을 중심으로 정원을 최대 20%까지 늘릴 방침이다.
1995-03-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