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0월25일부터 시작한 94년산 추곡수매가 예정보다 4일 빠른 지난 21일 모두 끝났다.
정부의 직접 수매분 6백만섬과 농협의 차액지급 수매분 4백50만섬 등 계획량인 1천50만섬을 모두 사들였다.수매량은 총 생산량 3천5백13만섬의 29.9%이다.
1등급의 수매 비율은 91.4%로 93년산의 89.4%보다 2%포인트가 높아졌다.반면 2등급 비율은 8.5%로 1.7%포인트,등외는 0.1%로 0.3%포인트가 각각 낮아졌다.
농가에 지급된 수매대금은 2조5천4억원(정부 1조4천2백86억원,농협 1조7백18억원)으로 93년산의 2조3천7백33억원보다 1천2백71억원(5.4%)가 많다.93년산은 1천만섬을 수매했었다.<오승호기자>
정부의 직접 수매분 6백만섬과 농협의 차액지급 수매분 4백50만섬 등 계획량인 1천50만섬을 모두 사들였다.수매량은 총 생산량 3천5백13만섬의 29.9%이다.
1등급의 수매 비율은 91.4%로 93년산의 89.4%보다 2%포인트가 높아졌다.반면 2등급 비율은 8.5%로 1.7%포인트,등외는 0.1%로 0.3%포인트가 각각 낮아졌다.
농가에 지급된 수매대금은 2조5천4억원(정부 1조4천2백86억원,농협 1조7백18억원)으로 93년산의 2조3천7백33억원보다 1천2백71억원(5.4%)가 많다.93년산은 1천만섬을 수매했었다.<오승호기자>
1995-01-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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