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 상장 제조업체의 생산성이 전년 동기보다 21.6%가 늘었으나 근로자 1인당 인건비 증가율은 생산성 증가율을 웃돌았다.
16일 대우경제연구소가 3백84개 상장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94년 상반기 생산성」에 따르면 제조업의 총 부가가치는 14조2천36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11조6천8백41억원보다 21.6%가 늘었다.1인당 부가가치도 2천2백10만원으로 전년의 1천7백20만원보다 22.6%가 증가했다.
16일 대우경제연구소가 3백84개 상장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94년 상반기 생산성」에 따르면 제조업의 총 부가가치는 14조2천36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11조6천8백41억원보다 21.6%가 늘었다.1인당 부가가치도 2천2백10만원으로 전년의 1천7백20만원보다 22.6%가 증가했다.
1994-09-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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