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조덕현기자】 SBSTV 월화드라마 「세남자 세여자」등에 출연중인 탤런트 장학수씨(48·인천시 북구 산곡동 한양3차아파트 101동 302호)가 24일 하오 10시55분쯤 친구 박모씨(48·안양시 동안구 평안동 금호 2차아파트)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잠자다 숨진 채발견됐다.
1994-03-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