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는 11일 하오3시(모스크바시간)모스크바시내에서 회사관계자,러시아 정부인사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애프터서비스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구소련 지역에서 한국 자동차의 서비스센터가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스크바 북쪽 폴리아르나야에 위치한 이 서비스센터는 현지수입차량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인 러·캐나다 합작회사 캔베어사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운영한다.
모스크바 북쪽 폴리아르나야에 위치한 이 서비스센터는 현지수입차량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인 러·캐나다 합작회사 캔베어사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운영한다.
1994-03-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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