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8일 이충구부사장(왼쪽)과 천성순과학기술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내에 자동차 전문연구센터인 「스마비」(영어 Smarat Vehicle Lsboratory의 약자) 개소식을 가졌다.현대가 3억원의 연구자금과 2억원의 실습장비를 제공,과학기술원의 교수진 5명 등 15명의 연구원이 첨단자동차 및 미개척 분야를 연구한다.
1994-0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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