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로이터 AP 연합】 북아일랜드의 평화정착을 위한 영아일랜드간의 평화계획이 새해 첫날부터 재개된 아일랜드공화군(IRA)의 테러와 영국측의 강경입장 고수로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IRA는 새해 첫날 벨파스트 시내 상가에 대규모 화염병 공격을 가해 수백만 파운드의 재산피해를 냈다.이는 앞서 지난달 29일의 영국군 살해에 이은 것으로 IRA가 강경입장으로 선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IRA는 새해 첫날 벨파스트 시내 상가에 대규모 화염병 공격을 가해 수백만 파운드의 재산피해를 냈다.이는 앞서 지난달 29일의 영국군 살해에 이은 것으로 IRA가 강경입장으로 선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1994-0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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