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실명제로 크게 위축됐던 양도성 예금증서(CD) 거래가 실명제 이전의 수준을 회복했다.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대신 등 10대 증권사의 지난달 CD 약정액은 2조4백74억원으로 실명제의 충격이 컸던 8월의 1조4천4백42억원에 비해 41.8% 늘었다.지난 7월의 CD 약정액 2조3천5백1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1993-10-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