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PS인쇄판에 대해 오는 9월1일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84∼89%의 잠정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재무부는 27일 일본제 수입인쇄판이 국내산업의 회복을 지연한다는 무역위원회의 산업피해조사결과에 따라 후지사진필름사의 제품에 84%,폴리크롬저팬사에 88%,미쓰비시등 2개사 제품에 89%의 반덤핑관세를 각각 매겼다.이 제품들은 국내 훽스트산업의 판매가보다 5.6∼16.4%의 싼값으로 수입돼왔으며 지난해 수입물량은 67억원이었다.<박선화기자>
재무부는 27일 일본제 수입인쇄판이 국내산업의 회복을 지연한다는 무역위원회의 산업피해조사결과에 따라 후지사진필름사의 제품에 84%,폴리크롬저팬사에 88%,미쓰비시등 2개사 제품에 89%의 반덤핑관세를 각각 매겼다.이 제품들은 국내 훽스트산업의 판매가보다 5.6∼16.4%의 싼값으로 수입돼왔으며 지난해 수입물량은 67억원이었다.<박선화기자>
1993-08-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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