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계동의원(41·사진·서울 강서갑)이 25일 93학년도 고려대 후기졸업식에서 지난 72년 정외과에 입학한지 22년만에 졸업했다.
박의원은 75년 긴급조치 위반으로 1차 제적됐으며 그후 80년 복학했으나 그해 이른바 김대중내란 음모사건으로 2차 제적된 후 올 4월 교육부의 제적생 복학조치에 따라 재복학했었다.
박의원은 75년 긴급조치 위반으로 1차 제적됐으며 그후 80년 복학했으나 그해 이른바 김대중내란 음모사건으로 2차 제적된 후 올 4월 교육부의 제적생 복학조치에 따라 재복학했었다.
1993-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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