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북한이 일본영토를 사정권안에 두는 신형 미사일 노동1호를 개발하면서 이란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란측에 경고를 보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으나 이 경고가 어떤 경로로 이란정부에 전달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통신은 일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으나 이 경고가 어떤 경로로 이란정부에 전달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1993-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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