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병문교육부장관은 9일 김승훈신부,김찬국 전 연세대부총장등 전교조 후원회 대표 3명과 만나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날 회동에서 후원회 대표들은 전교조 해직교사들의 조건없는 일괄복직을 건의했다.
1993-04-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