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문교육부장관은 9일 김승훈신부,김찬국 전 연세대부총장등 전교조 후원회 대표 3명과 만나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회동에서 후원회 대표들은 전교조 해직교사들의 조건없는 일괄복직을 건의했다.
이날 회동에서 후원회 대표들은 전교조 해직교사들의 조건없는 일괄복직을 건의했다.
1993-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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